호주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 호주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
좋은 아침! 슬슬 여행의 끝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슬픈 사실이 실감되고 있다. 아침식사는 소박한 리조트 식당의 핫케이크와 락토프리 디캡 라떼밖에 보이지 않는 넓은 들판과 호수가 최고였다. 좋은 아침! 슬슬 여행의 끝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슬픈 사실이 실감되고 있다. 아침식사는 소박한 리조트 식당의 핫케이크와 락토프리 디캡 라떼밖에 보이지 않는 넓은 들판과 호수가 최고였다.

아침밥을 먹다가 나와서 마지막으로 둘러보았다. 여기에 왈라비와 오리만 있었다면 정말 최고로 완벽했을텐데~~ 이번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숙소이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시드니를 향해 출발해본바 아침밥을 먹다가 나와서 마지막으로 둘러보았다. 여기에 왈라비와 오리만 있었다면 정말 최고로 완벽했을텐데~~ 이번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숙소이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시드니를 향해 출발해본바
가는 길에 마주친 므님니 마을 우리 가족의 회랑자가 문(門)이었고, 나의 태명은 무늬(Moony)였다. 지금도 우리 가족은 나를 부를 때 모양, 문희, 문희, 문희, 문이 등 여러가지 노래를 부르는데, 왠지 기뻐서~~ 가는 길에 마주친 므님니 마을 우리 가족의 회랑자가 문(門)이었고, 나의 태명은 무늬(Moony)였다. 지금도 우리 가족은 나를 부를 때 모양, 문희, 문희, 문희, 문이 등 여러가지 노래를 부르는데, 왠지 기뻐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왔는데 블로그에 찾아보니까 쌀국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왔어. 그런데 가보니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곳에 모두 모여 있었습니다 카운터에 ‘고수 빼주세요’라고 한국어로 적혀 있었다. 패키지로 올 때 한국 분들 입맛에 맞게 여기 다 데리고 오나 봐. 생각해보면 천상의 맛도 별로 없는 맛도 아니었지만, 슬슬 한식이 먹고 싶어져서 평범한 쌀국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왔는데 블로그에 찾아보니까 쌀국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왔어. 그런데 가보니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곳에 모두 모여 있었습니다 카운터에 ‘고수 빼주세요’라고 한국어로 적혀 있었다. 패키지로 올 때 한국 분들 입맛에 맞게 여기 다 데리고 오나 봐. 생각해보면 천상의 맛도 별로 없는 맛도 아니었지만, 슬슬 한식이 먹고 싶어져서 평범한 쌀국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블루마운틴 정말 멋있더라. 역시 한국에는 없는 광활한 대자연이 좋다. 알고 보니 여기 오면 제니가 찍은 절벽샷을 찍어야 한다고 했는데 모르고 가서 그건 못 찍었다. 블루마운틴 정말 멋있더라. 역시 한국에는 없는 광활한 대자연이 좋다. 알고 보니 여기 오면 제니가 찍은 절벽샷을 찍어야 한다고 했는데 모르고 가서 그건 못 찍었다.
그런데 사실 렌터카 반납 시간이 촉박해 여유롭게 볼 수 없는 상황이라도 있었다면 정말 호주인들이 미라클 모닝 책을 읽었으면 그게 무슨 미라클이냐고 했을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렌터카 반납 시간이 촉박해 여유롭게 볼 수 없는 상황이라도 있었다면 정말 호주인들이 미라클 모닝 책을 읽었으면 그게 무슨 미라클이냐고 했을 것 같다.
케이블카는 3종류가 있었는데 옆을 지나는 노란색 케이블카 하나 아래로 내려가는 파란색 케이블카 하나 아래로 내려가는 빨간색 모노레일 하나 먼저 옆을 지나며 경치를 구경해 주었다. 365일 떨어지는 폭포도 보였다. 케이블카는 3종류가 있었는데 옆을 지나는 노란색 케이블카 하나 아래로 내려가는 파란색 케이블카 하나 아래로 내려가는 빨간색 모노레일 하나 먼저 옆을 지나며 경치를 구경해 주었다. 365일 떨어지는 폭포도 보였다.
그리고 폭포를 좀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모노레일을 타고 내렸다. 내려가는 각도가 생각보다 급해서, 완전히 도라에몽 타임머신을 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전에 인도분들이 계셨는데 정말 좋아해주셔서 저도 왠지 같이 신이 났어요… 그리고 폭포를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갔어요. 내려가는 각도가 생각보다 급해서, 완전히 도라에몽 타임머신을 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전에 인도분들이 계셨는데, 정말 기뻐해주셔서 저도 왠지 같이 들떠버렸어요,,,
원래 블루마운틴이 금광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금광도 그대로였고 버려진 차 같은 것도 있었다. 우리가 원했던 것은 폭포였는데 아무리 걸어도 나오지 않았다. 가는 길에 어떤 여성분이 ‘혹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기 막다른 길입니다’라고 말하고 폭포가 있습니까? 있다고 해서 갔는데, 왜 폭포가 없어요? ^_ ㅠ원래 5분 정도 걸을 생각이었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 걸어서 탈진해서 돌아왔다. 원래 블루마운틴이 금광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금광도 그대로였고 버려진 차 같은 것도 있었다. 우리가 원했던 것은 폭포였는데 아무리 걸어도 나오지 않았다. 가는 길에 어떤 여성분이 ‘혹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기 막다른 길입니다’라고 말하고 폭포가 있습니까? 있다고 해서 갔는데, 왜 폭포가 없어요? ^_ ㅠ원래 5분 정도 걸을 생각이었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 걸어서 탈진해서 돌아왔다.
발걸음을 재촉해 나는 호텔에 체크인한 뒤 범 씨는 렌터카를 반납하러 갔다. 마지막은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four seasons hotel sydney 렌터카 빌릴 때 늦게 갔더니 차가 없어진 약간의 해프닝이 있길래 이번에는 시간을 지키려고 엄청 고생했는데 봄씨가 갔더니 직원은 벌써 퇴근하고 있었고 열쇠 반납함에 우리 렌터카 키가 들어가지 않아서 차 반납도 못하고 거의 1시간 가까이 씨름했다,, 남은 일이 있다고 야근하는 건 한국인 뿐인가요? 발걸음을 재촉해 나는 호텔에 체크인한 뒤 범 씨는 렌터카를 반납하러 갔다. 마지막은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four seasons hotel sydney 렌터카 빌릴 때 늦게 갔더니 차가 없어진 약간의 해프닝이 있길래 이번에는 시간을 지키려고 엄청 고생했는데 봄씨가 갔더니 직원은 벌써 퇴근하고 있었고 열쇠 반납함에 우리 렌터카 키가 들어가지 않아서 차 반납도 못하고 거의 1시간 가까이 씨름했다,, 남은 일이 있다고 야근하는 건 한국인 뿐인가요?
어떻게든 차를 반납한 범인이 지하철을 타고 온다고 해서 나는 Station으로 걸어갔는데, 눈앞에 보이는 쓰레기 더미와 쓰러져 있는 자전거를 보며 이곳은 호주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어떻게든 차를 반납한 범인이 지하철을 타고 온다고 해서 나는 Station으로 걸어갔는데, 눈앞에 보이는 쓰레기 더미와 쓰러져 있는 자전거를 보며 이곳은 호주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여기는 호주가 아니다.그리고 브리즈번-시드니 사이에서는 볼 수 없는 금발 백인 이외의 인종&젊은이&문신들 죄도 시드니에게 쏠렸다.호주에 대한 환상이 마지막 날에 부서졌다.여기도 단 하나의 나라였던 거이라고 생각했다.한국도 시골 노인들은 여유를 가지고 지내고 있는데 서울에 오면 어수선한 그런 것으로 시드니에 오면 그저 미국과 변함이 없었다.안전한 느낌이 사라지고 혼자 걸을 때 내가 가진 유일한 무기=주먹을 부르쥐고 긴장된 상태에서 걸어갔다, 이곳은 호주가 아니다.그리고 브리즈번-시드니 사이에서는 볼 수 없는 금발 백인 이외의 인종&젊은이&문신들 죄도 시드니에게 쏠렸다.호주에 대한 환상이 마지막 날에 부서졌다.여기도 단 하나의 나라였던 거이라고 생각했다.한국도 시골 노인들은 여유를 가지고 지내고 있는데 서울에 오면 어수선한 그런 것으로 시드니에 오면 그저 미국과 변함이 없었다.안전한 느낌이 사라지고 혼자 걸을 때 내가 가진 유일한 무기=주먹을 부르쥐고 긴장된 상태에서 걸었다…
완전 운 좋게 우리가 여행 오기 일주일 전부터 매주 토요일 달링하버에서 불꽃놀이가 시작되고 불꽃놀이를 보러 달링하버에 갔다. 아무도 관심이 없는것 같아 어색했지만 막상 근처 레스토랑에 갔더니 만석이더라,,, 난 또 우리만 난리인줄 알았어 모야구글링을 했더니 Cockle Bay Wharf로 가라고 해서 그 근처 레스토랑 어디든 들어갔다. 완전 운 좋게 우리가 여행 오기 일주일 전부터 매주 토요일 달링하버에서 불꽃놀이가 시작되고 불꽃놀이를 보러 달링하버에 갔다. 아무도 관심이 없는것 같아 어색했지만 막상 근처 레스토랑에 갔더니 만석이더라,,, 난 또 우리만 난리인줄 알았어 모야구글링을 했더니 Cockle Bay Wharf로 가라고 해서 그 근처 레스토랑 어디든 들어갔다.
불꽃놀이는 한 15분 정도 한 것 같아. 중국에서 불꽃놀이를 정말 많이 본 사람으로서 가장 예쁜 불꽃놀이는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15분 동안 핸드폰을 들고 촬영했다. 불꽃놀이는 한 15분 정도 한 것 같아. 중국에서 불꽃놀이를 정말 많이 본 사람으로서 가장 예쁜 불꽃놀이는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15분 동안 핸드폰을 들고 촬영했다.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아주 예쁜 불꽃놀이도 운 좋게 봐서인지 완벽한 여행이었다는 확신이 점점 강해졌다. 예쁜 불꽃놀이,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사람, 행복의 요소가 모두 갖춰졌다.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아주 예쁜 불꽃놀이도 운 좋게 봐서인지 완벽한 여행이었다는 확신이 점점 강해졌다. 예쁜 불꽃놀이,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사람, 행복의 요소가 모두 갖춰졌다.
시드니이기도 하고 불꽃축제의 명소이기도 하고 음식값이 비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저 통통하고 큰 Lamb 요리가 3만원대였나, 그리고 테이블마다 검은 칵테일을 마시고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에스프레소 마티니라고 했다. 카페인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 모금만 마셔봤는데 너무 맛있더라. 시드니이기도 하고 불꽃축제의 명소이기도 하고 음식값이 비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저 통통하고 큰 Lamb 요리가 3만원대였나, 그리고 테이블마다 검은 칵테일을 마시고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에스프레소 마티니라고 했다. 카페인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 모금만 마셔봤는데 너무 맛있더라.
다 먹고 나서 걷고 있는데, 매우 소란스러운 클럽이 있었다. 사이키 조명에 모두들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입구에 키즈메뉴 9.9달러.. 여기 아기들 오면 놀라서 기절할 것 같은데 다 먹고 나서 걷고 있는데, 매우 소란스러운 클럽이 있었다. 사이키 조명에 모두들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입구에 키즈메뉴 9.9달러.. 여기 아기들 오면 놀라서 기절할 것 같은데
자기야 하버도 한 바퀴 돌고 봄이 형이 차이나타운이 궁금하다고 해서 찍어왔어. 분위기만 보면 여의도 한강공원이지만 비둘기 대신 갈매기가 날아다닌다. 자기야 하버도 한 바퀴 돌고 봄이 형이 차이나타운이 궁금하다고 해서 찍어왔어. 분위기만 보면 여의도 한강공원이지만 비둘기 대신 갈매기가 날아다닌다.
갈매기가 신기한 것은 다른 조류와 달리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원래 머리 앞뒤로 똑딱이 아니야? 머리가 움직이지 않으니 다리만 움직이는 것 같고, 왠지 사람으로 치면 걸을 때 팔을 고정한 것처럼 조금 어색해 보였다. 갈매기가 신기한 것은 다른 조류와 달리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원래 머리 앞뒤로 똑딱이 아니야? 머리가 움직이지 않으니 다리만 움직이는 것 같고, 왠지 사람으로 치면 걸을 때 팔을 고정한 것처럼 조금 어색해 보였다.
원래 달링하버가 보이는 하얏트 리젠시버에서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돌아갈까 했지만 그날 웨딩이 있었는지 전부 포멀한 모습의 남녀들이 가득했고 자리도 없이 입구부터 주눅이 들어 그대로 호텔로 돌아왔다. 대신 호주랑 뉴질랜드 캔맥주 두개 사서 멀리 보이는 오페라하우스랑 치어스~~ 원래 달링하버가 보이는 하얏트 리젠시버에서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돌아갈까 했지만 그날 웨딩이 있었는지 전부 포멀한 모습의 남녀들이 가득했고 자리도 없이 입구부터 주눅이 들어 그대로 호텔로 돌아왔다. 대신 호주랑 뉴질랜드 캔맥주 두개 사서 멀리 보이는 오페라하우스랑 치어스~~
아침에 일어나 테이블 램프를 켜려고 했는데 모르고 TV 리모컨이 눌렸는데 다시 끄기 귀찮아 TV를 봤다. TV가 켜졌다고 그냥 보는 나나, 영문도 모른 채 따라하는 범님이 아무렇게나 사는 홀가분한 커플, 어쨌든 여기저기 채널을 돌려보다가 추억의 Sesame Street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아직 재방송을 하나 했었는데, 아이폰 나오는 걸 보니 방영 중인가 봐. 이렇게 오래 사는 프로그램이 있다니 아침에 일어나 테이블 램프를 켜려고 했는데 모르고 TV 리모컨이 눌렸는데 다시 끄기 귀찮아 TV를 봤다. TV가 켜졌다고 그냥 보는 나나, 영문도 모른 채 따라하는 범님이 아무렇게나 사는 홀가분한 커플, 어쨌든 여기저기 채널을 돌려보다가 추억의 Sesame Street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아직 재방송을 하나 했었는데, 아이폰 나오는 걸 보니 방영 중인가 봐. 이렇게 오래 사는 프로그램이 있다니
수영복 들고 우버 타보는 이비치 왔어. 가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발리 분위기에 당황해서 여기가 쿠타 해변이었나? 그러면서 도착했다. 핫피플이 정말 많고 젠틀하다고 생각했던 호주에 이렇게 자유분방한 스피릿이라니 완전히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었다. 수영복 들고 우버 타보는 이비치 왔어. 가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발리 분위기에 당황해서 여기가 쿠타 해변이었나? 그러면서 도착했다. 핫피플이 정말 많고 젠틀하다고 생각했던 호주에 이렇게 자유분방한 스피릿이라니 완전히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었다.
우리의 목적지는 아이스버그 풀이었다. 입장료는 10AUD, 수건 2장을 빌리면 다시 10AUD 등 총 20AUD만 내고 들어갔다. 우리의 목적지는 아이스버그 풀이었다. 입장료는 10AUD, 수건 2장을 빌리면 다시 10AUD 등 총 20AUD만 내고 들어갔다.
풍문으로만 듣던 아이스버그~~~ 실제로 보니까 정말 신기했고 수영장 물이 짜더라. 그리고 수영장 물에 미역이 둥둥 떠 있었다. 생일날 여기 오면 미역국은 따로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눈이 아픈 건 고사하고 물이 정말 차가워서 허벅지까지 안 넣고 나왔다. 풍문으로만 듣던 아이스버그~~~ 실제로 보니까 정말 신기했고 수영장 물이 짜더라. 그리고 수영장 물에 미역이 둥둥 떠 있었다. 생일날 여기 오면 미역국은 따로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눈이 아픈 건 고사하고 물이 정말 차가워서 허벅지까지 안 넣고 나왔다.
파도가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무서워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지막 부분에는 펜스를 치고 수영을 못하게 막아놨다. 옆에 있는 작은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저것보다 큰 파도가 한번와서 크록스를 잃을뻔했고 사람들 바위에 걸어놓은 목욕수건도 다 빠지고 한명은 핸드폰도…(운명이었습니다) 파도가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무서워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지막 부분에는 펜스를 치고 수영을 못하게 막아놨다. 옆에 있는 작은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저것보다 큰 파도가 한번와서 크록스를 잃을뻔했고 사람들 바위에 걸어놓은 목욕수건도 다 빠지고 한명은 핸드폰도…(운명이었습니다)
건물 내에도, 브런치 카페가 있지 못하는 수영장 내부에 있는 간단한 카페에서 빵과 그릭의 요구르트, 커피를 점심 식사로 했다.펜 오 쇼콜라가 너무 맛있었어.범님의 음식의 취향 지켜보는 거 재미 있는 것이 제가 주문할 땐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실제로 맛있으면 감탄하며 혼자서 거의 다 먹는다.전에 싱가포르에서 내가 먹고 있었다 거두 젓가락밖에 못 먹는데 좀 꽁하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작은 연과 저와 나누는 것이 어딘가 답답하다도 하고..확실히 나보다 두배 큰 사람인데 나랑 발티은하면 간에 기별도 가지 않은 것은 할 것이야.그럴 때는 두개 하는 것이 맛눙데펭오 쇼 쿠얼러 마지막 남은 것 가지고 왔다고 그대로 여운을 안고 가기로 했다.건물 내에도, 브런치 카페가 있지 못하는 수영장 내부에 있는 간단한 카페에서 빵과 그릭의 요구르트, 커피를 점심 식사로 했다.펜 오 쇼콜라가 너무 맛있었어.범님의 음식의 취향 지켜보는 거 재미 있는 것이 제가 주문할 땐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실제로 맛있으면 감탄하며 혼자서 거의 다 먹는다.전에 싱가포르에서 내가 먹고 있었다 거두 젓가락밖에 못 먹는데 좀 꽁하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작은 연과 저와 나누는 것이 어딘가 답답하다도 하고..확실히 나보다 두배 큰 사람인데 나랑 발티은하면 간에 기별도 가지 않은 것은 할 것이야.그럴 때는 두개 하는 것이 맛눙데펭오 쇼 쿠얼러 마지막 남은 것 가지고 왔다고 그대로 여운을 안고 가기로 했다.
점심 먹으러 차이나타운에 또 왔어. 이제 기름진 건 못 먹어. 우육면과 청라탕을 시켜서 해독을 해주었다. 점심 먹으러 차이나타운에 또 왔어. 이제 기름진 건 못 먹어. 우육면과 청라탕을 시켜서 해독을 해주었다.
시내를 돌아다녔지만, 이때부터는 기억이 없다.너무 피곤해서 몸이 천근 만근으로 관광지도 아무것도 그냥 쉬고 있었다.텐션 인상 때문에 여기 한잔 마셨는데 이번 여행의 행운 가ー루치에세료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 여기 데이.뭔지 몰라도 3천원 할인 받았다.어쨌든 좀비처럼 다니는 어그개 들어갔는데 밍크 재킷의 예쁜 것을 보고미혹한 것은 비밀임 내가 예쁜 거 찾을 때마다 옆에서 히로시 씨가 만약 부담감 가지의 방은 아닌가 하면 예쁘지만 그대로 지나가는데 호주에만 있는 가성비 밍크는 쉽지 않았다.사이즈도 딱 맞아 품질 대비 가격이 너무 좋아해서 백만 번, 고민하고 말았지만, 지금 다시 보면 못하는 게 잘 합니다.~~털 좀만 해도 눈이 쪼들리고 이렇게 충동 구매하는 것은 좀 위험이 크다.시내를 돌아다녔지만, 이때부터는 기억이 없다.너무 피곤해서 몸이 천근 만근으로 관광지도 아무것도 그냥 쉬고 있었다.텐션 인상 때문에 여기 한잔 마셨는데 이번 여행의 행운 가ー루치에세료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 여기 데이.뭔지 몰라도 3천원 할인 받았다.어쨌든 좀비처럼 다니는 어그개 들어갔는데 밍크 재킷의 예쁜 것을 보고미혹한 것은 비밀임 내가 예쁜 거 찾을 때마다 옆에서 히로시 씨가 만약 부담감 가지의 방은 아닌가 하면 예쁘지만 그대로 지나가는데 호주에만 있는 가성비 밍크는 쉽지 않았다.사이즈도 딱 맞아 품질 대비 가격이 너무 좋아해서 백만 번, 고민하고 말았지만, 지금 다시 보면 못하는 게 잘 합니다.~~털 좀만 해도 눈이 쪼들리고 이렇게 충동 구매하는 것은 좀 위험이 크다.
구글에 관광명소가 나오는데 그 안에 퀸 빅토리아 빌딩이 있어서 괜히 들어가 봤다. 구글에 관광명소가 나오는데 그 안에 퀸 빅토리아 빌딩이 있어서 괜히 들어가 봤다.
이것도 무슨 애야? 시드니 타워 아이? 그런 거였는데, 그냥 쓱 지나갔어. 다음날 신문에 시드니 한복판에서 좀비가 돌아다녔다는 기사가 나올 것 같다. 이것도 무슨 애야? 시드니 타워 아이? 그런 거였는데, 그냥 쓱 지나갔어. 다음날 신문에 시드니 한복판에서 좀비가 돌아다녔다는 기사가 나올 것 같다.
시청 같은 건물도 있었다. 구글맵을 확인할 기력도 없어서 아직 이게 무슨 건물인지 모르겠다. 시청 같은 건물도 있었다. 구글맵을 확인할 기력도 없어서 아직 이게 무슨 건물인지 모르겠다.
중간중간 와인숍이 보이면 들어갔는데 펜폴스와 헨슈케의 상위 라벨도 많았다. 알면 알수록 등골이 늘어나는 와인의 세계, 하지만 의외로 투핸즈나 모리두카는 거의 없었다. 한국에서만 유명한 와인인 것 같아. 중간중간 와인숍이 보이면 들어갔는데 펜폴스와 헨슈케의 상위 라벨도 많았다. 알면 알수록 등골이 늘어나는 와인의 세계, 하지만 의외로 투핸즈나 모리두카는 거의 없었다. 한국에서만 유명한 와인인 것 같아.
콥스하버에서 맛있게 마신 그랜트버지 GSM도 있었다. 이번 여행 최대의 발견이다. 나중에 한국에서 만나면 바로 사재기 해야지. 한국에서 이 아이를 찾으면 제보해 주세요. 콥스하버에서 맛있게 마신 그랜트버지 GSM도 있었다. 이번 여행 최대의 발견이다. 나중에 한국에서 만나면 바로 사재기 해야지. 한국에서 이 아이를 찾으면 제보해 주세요.
방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쉬고 오페라 하우스 공연 예매 시간이 다가오고 뛰어갔다.여행 와서 시간 분 단위로 쓰는 사람들…머리를 왼쪽으로 향한 채 달리고, 동양인이 보면 급정지하고 사진을 부탁할 미션 한국인은 없으므로, 중국 분들에게 부탁했다.왼쪽은 여자 분이 10초에서 찍어 준 사진에서 오른쪽은 남자 분이 1분간 찍어 준 사진이다.오페라 하우스의 방문을 기념하려고 했지만, 하버 브리지 인증 샷으로 대신하기로 했다.그치만 그 중간 쪽을 지우려면, 어찌하면 좋을까방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쉬고 오페라 하우스 공연 예매 시간이 다가오고 뛰어갔다.여행 와서 시간 분 단위로 쓰는 사람들…머리를 왼쪽으로 향한 채 달리고, 동양인이 보면 급정지하고 사진을 부탁할 미션 한국인은 없으므로, 중국 분들에게 부탁했다.왼쪽은 여자 분이 10초에서 찍어 준 사진에서 오른쪽은 남자 분이 1분간 찍어 준 사진이다.오페라 하우스의 방문을 기념하려고 했지만, 하버 브리지 인증 샷으로 대신하기로 했다.그치만 그 중간 쪽을 지우려면, 어찌하면 좋을까
오페라 흥행의 공연은 정말 너무 좋았다.상징적으로도 그렇고, 무대 매너도 너무 좋으셔서 관광객을 위한 완벽한 공연이라고는 느껴졌다.양초 라이트의 공연을 보니 바로 그 느낌?매 곡마다 어떤 곡 하나씩 설명하고 주고 이번 공연의 경우에는 Drinking Song.술집에서 부르는 노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의 감성적인 가곡, 레버러토리 해무의 수록곡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좋았던 것은 내 인생의 영화인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답다)’에서 나온 bellenuitônuit d’amour도 있었다고 한다.수십번이나 반복해서 브와도그 노래가 나오는 장면은 언제나 감동이었다.어떻게 직면한 상황이 힘들고 힘들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건 사랑의 힘이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서 처음 배웠다.곁에 있는 분도 나 같은 것을 느끼면 생각하게 돌아가면 빨리 인생은 아름다운 마음을 보자고 생각했다.오페라 흥행의 공연은 정말 너무 좋았다.상징적으로도 그렇고, 무대 매너도 너무 좋으셔서 관광객을 위한 완벽한 공연이라고는 느껴졌다.양초 라이트의 공연을 보니 바로 그 느낌?매 곡마다 어떤 곡 하나씩 설명하고 주고 이번 공연의 경우에는 Drinking Song.술집에서 부르는 노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의 감성적인 가곡, 레버러토리 해무의 수록곡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좋았던 것은 내 인생의 영화인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답다)’에서 나온 bellenuitônuit d’amour도 있었다고 한다.수십번이나 반복해서 브와도그 노래가 나오는 장면은 언제나 감동이었다.어떻게 직면한 상황이 힘들고 힘들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건 사랑의 힘이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서 처음 배웠다.곁에 있는 분도 나 같은 것을 느끼면 생각하게 돌아가면 빨리 인생은 아름다운 마음을 보자고 생각했다.
오페라하우스로 달려가는 길에도 줄이 아주 긴 젤라또 가게는 기억해 두었다. Gelato Messina 나중에 찾아보니까 엄청 유명한 곳이었어. 공연이 끝나고도 줄이 엄청나서 한번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완전 쫀득쫀득한 떡 같은 젤라또라 아직도 입에서 그 질감이 느껴진다. 호주(オーストラリア料理、!まずいいう) 요리, 맛없다는 말을 취소해! 오페라하우스로 달려가는 길에도 줄이 아주 긴 젤라또 가게는 기억해 두었다. Gelato Messina 나중에 찾아보니까 엄청 유명한 곳이었어. 공연이 끝나고도 줄이 엄청나서 한번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완전 쫀득쫀득한 떡 같은 젤라또라 아직도 입에서 그 질감이 느껴진다. 호주(オーストラリア料理、!まずいいう) 요리, 맛없다는 말을 취소해!
범 님이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리 찾아도 이미 9시가 넘은 시간이어서 연 곳이 없었다.겨우 찾은 중국 음식점에서 큰 파울로 치킨을 포장하고 근처의 와인 샵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1개 사서 호텔 방에 돌아왔다.룸 서비스를 할까 고민했지만 대부분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중심으로 귀찮더라도 포장했지만 정말 맛있어서 포장해서 좋았다고 생각했다.외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식당에 많은 사람이 있어 깜짝 놀랐다.미스터 원화는 유명한 음식점에서였다는지 알아보면 뭐라고 모자 두가지다.굉장히 맛있는 가게였지.점심도 부탁하면 다행범 님이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리 찾아도 이미 9시가 넘은 시간이어서 연 곳이 없었다.겨우 찾은 중국 음식점에서 큰 파울로 치킨을 포장하고 근처의 와인 샵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1개 사서 호텔 방에 돌아왔다.룸 서비스를 할까 고민했지만 대부분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중심으로 귀찮더라도 포장했지만 정말 맛있어서 포장해서 좋았다고 생각했다.외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식당에 많은 사람이 있어 깜짝 놀랐다.미스터 원화는 유명한 음식점에서였다는지 알아보면 뭐라고 모자 두가지다.굉장히 맛있는 가게였지.점심도 부탁하면 다행
오늘도 저 멀리 보이는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물가 모두 한 듯 만원 공모 파울로 치킨·그랑토바ー지샤도네이을 발견했는데 꽤 나 버블리로 두고 스스로 검증된 브랜드로 믿고 샀는데 다소[카파와 샴페인보다 그와실햐은이 세 서서 사실은 나(탈은 없었다.그래도 지금까지 함께 하고 준 서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치올스했다.마지막 날이면 너무 아쉬움 가득한 회사 복귀하면 할 업무에 속 답답하고~또 다시 이 순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고 좋았다.오늘도 저 멀리 보이는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물가 모두 한 듯 만원 공모 파울로 치킨·그랑토바ー지샤도네이을 발견했는데 꽤 나 버블리로 두고 스스로 검증된 브랜드로 믿고 샀는데 다소[카파와 샴페인보다 그와실햐은이 세 서서 사실은 나(탈은 없었다.그래도 지금까지 함께 하고 준 서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치올스했다.마지막 날이면 너무 아쉬움 가득한 회사 복귀하면 할 업무에 속 답답하고~또 다시 이 순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고 좋았다.
귀국 비행기가 9시 30분이라서 6시에 체크아웃을 했다. 6시 전에 새벽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이미 밖에 사람들이 출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이미 얼마 전에 하루를 시작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웬만한 호텔은 하루에 물을 2병만 주는데 여기는 물을 달라고 하면 그냥 주고 로비에는 누구나 커피든 우유든 물이든 마실 수 있게 비치해 놓은 것이 새삼 감동이었다. 그래서 물 한 병만 들고 공항으로 갔어. 호주는 너무 건조해 귀국 비행기가 9시 30분이라서 6시에 체크아웃을 했다. 6시 전에 새벽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이미 밖에 사람들이 출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이미 얼마 전에 하루를 시작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웬만한 호텔은 하루에 물을 2병만 주는데 여기는 물을 달라고 하면 그냥 주고 로비에는 누구나 커피든 우유든 물이든 마실 수 있게 비치해 놓은 것이 새삼 감동이었다. 그래서 물 한 병만 들고 공항으로 갔어. 호주는 너무 건조해
보딩까지 15분 정도 골짜기에서 빨리 아침을 먹으러 맥도날드 갔다.범님은 빅 맥을 주문했지만, 아니 아무리 봐도 빅 맥이 아니라 스몰 맥이지만 나는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잘 안 나타나호주의 패티는 육햐은이 더 짙다고 말했다.후에 울 친형도 호주를 뜯다 말린 고기 먹고 보니 육햐은이 진하고 먹을 수 없다고 밝혔다.나는 안챤 원숭이 러버로 육햐은 짙은 것이 최고이다.첫날에 먹은 육포가 정말 맛있었는데 과연 무엇인지 기억이 안 나서 유감이다.보딩까지 15분 정도 골짜기에서 빨리 아침을 먹으러 맥도날드 갔다.범님은 빅 맥을 주문했지만, 아니 아무리 봐도 빅 맥이 아니라 스몰 맥이지만 나는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잘 안 나타나호주의 패티는 육햐은이 더 짙다고 말했다.후에 울 친형도 호주를 뜯다 말린 고기 먹고 보니 육햐은이 진하고 먹을 수 없다고 밝혔다.나는 안챤 원숭이 러버로 육햐은 짙은 것이 최고이다.첫날에 먹은 육포가 정말 맛있었는데 과연 무엇인지 기억이 안 나서 유감이다.
면세점에서 기념품도 몇 개 샀는데 완전 귀여운 요기아라 발견 인형이 귀여운 게 많았다. 캥거루, 코알라, 웜뱃,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가 정말 귀여워서 한 요가원에 둘걸 후회중 면세점에서 기념품도 몇 개 샀는데 완전 귀여운 요기아라 발견 인형이 귀여운 게 많았다. 캥거루, 코알라, 웜뱃,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가 정말 귀여워서 한 요가원에 둘걸 후회중
밥 두끼는 다 한국식이고 기내식으로 비빔밥 시킨건 진짜 처음이야. 미국 갔다 올 때도 안 시켰는데 다음에는 일주일 이상 여행은 꼭 컵누들 가져가기로 하고 말이야. 밥 두 끼는 다 한국식이고 기내식으로 비빔밥 시킨 건 진짜 처음이야. 미국에 갔다올때도 부탁은 안했지만, 다음에는 일주일 이상 여행은 꼭 컵누들을 가져가도록 하고,,,
업무도 다 하고 영호)두편 보았다.스턴트맨과 접촉 스턴트맨은 가벼운 영화이다 타 버린 지금까지 주목 받지 못한 스턴트 배우를 조명한다는 게 새롭고 재미 있었다.콘택트는 사실 2017년 국내 개봉한 Arrival라는 영화의 이전 버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칼 세이건의 책을 각색한 영화였다.칼 세이건 책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SF소설이 있었음을 처음 알았다.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테드 창의 소설’네 인생의 이야기’과 흐름이 너무 달라고 소이게 뭐 하고 봤는데 알고 보니 전혀 다른 모티브였다.콘택트 소설도 빨리 사서 읽어 볼 생각이다.업무도 다 하고 영호)두편 보았다.스턴트맨과 접촉 스턴트맨은 가벼운 영화이다 타 버린 지금까지 주목 받지 못한 스턴트 배우를 조명한다는 게 새롭고 재미 있었다.콘택트는 사실 2017년 국내 개봉한 Arrival라는 영화의 이전 버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칼 세이건의 책을 각색한 영화였다.칼 세이건 책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SF소설이 있었음을 처음 알았다.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테드 창의 소설’네 인생의 이야기’과 흐름이 너무 달라고 소이게 뭐 하고 봤는데 알고 보니 전혀 다른 모티브였다.콘택트 소설도 빨리 사서 읽어 볼 생각이다.
이렇게 호주 여행기도 끝났다.마지막 사진은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서 본 예쁜 인형들:3캥거루, 코알라 크오카, 오리 너구리, 웜뱃, 모두 안녕하세요!!!이번 여행을 통해서, 또 생각의 지평이 확산된 것 같다.사람들의 여유 있는 태도도 배우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살아가는 매너도 배웠다.비록 시드니의 분들은 서울 사람과 비슷했지만 한국 동포들을 보면서 호주로 이민을 가면 어떻냐고 상상하는 것도 즐거웠다.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낀 귀중한 여행!다음 여행은 어디 가? 이렇게 호주 여행기도 끝났다.마지막 사진은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서 본 예쁜 인형들:3캥거루, 코알라 크오카, 오리 너구리, 웜뱃, 모두 안녕하세요!!!이번 여행을 통해서, 또 생각의 지평이 확산된 것 같다.사람들의 여유 있는 태도도 배우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살아가는 매너도 배웠다.비록 시드니의 분들은 서울 사람과 비슷했지만 한국 동포들을 보면서 호주로 이민을 가면 어떻냐고 상상하는 것도 즐거웠다.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낀 귀중한 여행!다음 여행은 어디에 갈까…